[서울 중부권 아파트 시황] 거래량 줄어도 아파트 값은 강세 지속
수정 2005-05-17 00:00
입력 2005-05-17 00:00
성동구는 매매가 0.82%, 전세가는 0.49% 상승해 강세를 띠었다. 성수동 대우아파트 32평형이 1500만원 안팎 올랐다. 광진구는 매매가 0.65%, 전세가는 0.60% 움직였다.
은평구는 매매가가 0.27% 상승하고 전세가는 0.51% 올랐다. 서대문구는 매매가는 큰 움직임 없고 전세가만 0.20% 정도 올랐다. 마포구는 매매가가 1.14%, 전세가는 0.76% 큰 폭 상승했다. 공덕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43평형이 2000만원 정도 올랐다. 성북구는 매매가 0.10% 오르고 전세가는 지난달과 비슷하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5월13일
2005-05-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