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 4분기 본격회복”
수정 2005-05-14 10:00
입력 2005-05-14 00:00
1·4분기 성장률은 당초 전망보다 0.6%포인트 낮은 2.8%로 추정했지만 2·4분기는 종전대로 3.6%를 유지했고 하반기 성장률은 종전 4.0%에서 4.2%로 상향 조정했다. 특히 4·4분기 성장률은 4.5%로 잠재 성장률에 육박할 전망이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5-05-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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