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協 “경인방송 인수 참여”
수정 2005-05-12 07:13
입력 2005-05-12 00:00
김 회장은 2006년 단체수의계약제도가 폐지될 경우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에 어려움이 예상돼 판매지원과 중소기업 인식개선 차원에서 경인방송 인수전에 뛰어들기로 했으며 이미 회원사들과 구체적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jhpark@seoul.co.kr
2005-05-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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