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효능·음식 무료 강좌 서울시 인터넷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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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11 07:05
입력 2005-05-11 00:00
매실 전문가로부터 매실의 효능과 음식 제조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무료 강좌가 열린다.

서울시는 5월18일 강남구 도곡동의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매실의 효능과 매실 음식 무료강좌’를 연다.17일까지 인터넷(http://agro.seoul.go.kr)을 통해 수강생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30년간 매실을 재배한 홍쌍리(청매실농원 대표)씨, 황자영(웅진식품연구소) 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매실의 효능과 매실차, 매실주의 제조 방법을 알려준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매실 가공식품을 맛보고 매실 주산지인 전남 광양시 다압면산 매실을 저렴한 가격(10㎏ 4만원 예정)에 살 수 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5-05-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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