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희경 콘서트에 아버지 육사동기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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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07 10:32
입력 2005-05-07 00:00
가수 양희은(사진 위·53)씨가 어버이날 막을 올리는 ‘2005 양희은 드라마 콘서트-언제나 봄날’에 39세의 젊은 나이에 간경화로 세상을 뜬 아버지 양정길씨의 동기인 육사 4기생을 초청했다.

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아버지’를 테마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동생이자 탤런트인 희경(사진 아래·51)씨도 함께 무대에 나서 가슴 속에 응어리진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5-05-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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