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임원 81명 인사
수정 2005-05-04 06:49
입력 2005-05-04 00:00
전 사장은 1967년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시카고대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연구개발(R&D) 분야에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이사는 지난 80년 OB맥주에 입사한 뒤,99년 ㈜두산 상무를 역임했다. 한편 이번 인사에서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의 장남인 박진원 ㈜두산 상무가 ㈜두산인프라코어 상무로 자리를 옮겼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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