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현대홈쇼핑계열 HCN과 업무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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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5-03 06:42
입력 2005-05-03 00:00
유진그룹 계열 디지털 케이블 미디어센터(DMC) 사업자인 ㈜브로드밴드솔루션즈(BSI)는 2일 현대홈쇼핑 계열 케이블 MSO(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HCN과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DMC는 일반 케이블 SO(유선방송사업자)가 송출하는 방송을 디지털 방식으로 바꿔 전송해 주는 역할을 한다.BSI 김종욱 사장은 “BSI는 기존의 55만가구에 이어 이번 계약으로 85만가구를 추가 고객으로 확보,100만가구 이상의 전국적인 DMC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5-05-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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