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정상회담 새달 9일 개최
수정 2005-04-30 10:44
입력 2005-04-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두 정상은 기념행사 뒤 30여분 동안 회담을 갖고 북한의 6자회담 조속 복귀를 비롯한 북한 핵문제 해결방안과 고위 인사 상호교류 확대, 동북아 지역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한·중·일 협력 및 국제무대에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한·중 정상회담은 북한 핵문제의 유엔 안보리 회부 등의 제재 방안이 공식 거론되는 상황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후 주석의 다음달 2일 북한 방문설에 대해 정부 당국자는 “추진되다가 방문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4-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