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한가인 웨딩마치
수정 2005-04-27 07:29
입력 2005-04-27 00:00
두 사람은 26일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의 야외 행사장 제이드가든에서 10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화촉을 밝혔다. 이들은 2003년 KBS 1TV 드라마 ‘노란손수건’에 함께 출연할 때 맺은 인연으로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주례는 탤런트 최불암이, 축가는 가수 박화요비가, 사회는 개그맨 유재석이 각각 맡았다. 신접살림을 판교에 차릴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는 마쳤지만 신혼여행은 드라마 출연 등의 일정 때문에 6월로 미뤘다.
2005-04-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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