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예멘70광구 탐사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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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27 00:00
입력 2005-04-27 00:00
한국석유공사가 예멘에서 5000만∼2억배럴 규모의 신규 유전에 대한 탐사권을 확보했다.

이억수 석유공사 사장은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26일 라시드 바라바 예멘 석유광물부 장관과 만나 이같은 내용의 예멘 70광구 탐사 생산물 분배계약(PSA)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석유공사는 올 상반기중 광구 운영을 위한 현지 사무소를 개소한 뒤 탐사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4-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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