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브, 임권택감독 모델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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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25 07:38
입력 2005-04-25 00:00
‘최고만을 고집한다.’

삼성전자는 디지털TV ‘파브’의 새로운 CF 모델로 한국 영화계의 거장인 임권택 감독을 기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임 감독의 ‘거장’ 이미지가 파브의 고품격 영상가전 이미지에 부합해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5-04-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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