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지역 황사 계속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4-22 07:56
입력 2005-04-22 00:00
2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곳에 따라 약한 황사가 나타나겠다.

기상청은 “22일 전국이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면서 “21일까지 산둥반도 쪽에 머물던 약한 황사가 한반도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발원지의 황사농도가 약해 황사가 오더라도 황사주의보가 발효될 정도의 강한 황사는 찾아오지 않겠다.”고 내다봤다.

기상청은 “황사가 지나가면 일요일인 24일까지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상했다.

한편 22일 서울의 낮기온이 16도를 기록하는 등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5-04-22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