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재 前의원 마사회장 선임
수정 2005-04-22 07:56
입력 2005-04-22 00:00
이 신임 회장은 마사회의 첫 공개모집을 통해 회장에 선임되기는 했지만 전 여당 의원이라는 점에서 일종의 ‘낙하산 인사’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농림부는 이와 관련,“후보들 가운데 축산·농업 분야에서 전문성이 가장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명확한 기준에 따라 투명한 절차를 거친 것이므로 결코 낙하산 인사로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달 6일 회장추천위원회는 지원자 9명을 심사, 이 가운데 이 신임 회장을 포함한 3명을 농림부 장관에게 추천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5-04-22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