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교육문화재단(이사장 신평재)은 ‘제7회 교보생명 환경문화상’ 수상자로 박중록 부산대명여고 교사 등 4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환경교육’ 부문의 박 교사를 비롯, 독립영화감독 황윤씨와 한겨레신문 조홍섭 환경전문기자가 각각 ‘환경예술’과 ‘환경언론’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환경운동’ 부문에선 학교급식 개혁 운동을 벌여온 ‘친환경 우리농산물 학교급식 제주연대’가 단체로 우수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2005-04-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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