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15일 황사… 기온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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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15 07:07
입력 2005-04-15 00:00
15일은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는 것을 비롯해 청주·전주 2도, 대전·광주 3도, 서울·목포 4도 등으로 쌀쌀하겠다. 또 서울을 비롯한 중부와 충청지역에는 황사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미세먼지농도 400∼700㎍/㎥의 짙은 황사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은 “14일은 만주지역에 중심을 둔 저기압대의 영향으로 남서풍이 불면서 황사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면서 “하지만 15일은 바람의 방향이 북서풍으로 바뀌면서 중부지역에 황사농도가 높아지겠다.”고 예보했다. 황사는 15일 밤부터 다시 약해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떨어진 기온은 토요일인 16일 오전부터 조금씩 올라 일요일인 17일은 평년수준을 회복하겠다.
2005-04-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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