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한마디] 한화갑대표 “동북아 균형자론 타당성 없다”
수정 2005-04-15 07:40
입력 2005-04-15 00:00
최근 윤광웅 국방장관이 중국과의 군사협력 확대 발언을 한데 대해서는 “한·미 동맹 갈등이 불거진 시점을 골라 떠들썩하게 의미를 강조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북한에 체제 보장을 확인해주고 북핵 폐기와 동시에 북한에 대대적 경제 지원을 해주되 약속 위반시 강력한 제재를 가한다는 ‘스테이크와 해머’ 방식의 대타협 제안을 한국이 주변국들을 설득하면서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5-04-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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