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銀 이사진 8명 확정
수정 2005-04-12 07:04
입력 2005-04-12 00:00
이사회 의장과 부의장에는 카이 나고왈라(55) SCB 아시아 총괄대표와 오갑수(56)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이 각각 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오세종(62) 전 국민은행 이사회 의장이 선임됐으며 이윤재(54) 코레이 대표는 유임됐다. 외국인 사외이사로는 팀 밀러(47) SCB 인사부문 총괄대표와 데이비드 에드워즈(51) 리스크·자산관리부문 총괄대표가 선임됐다. 상임감사위원은 금감위 자문관 출신인 권재중(42)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았다. 신임 이사진은 오는 15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정식 취임한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5-04-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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