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조 서울교구장 주교 서품식
수정 2005-04-08 08:48
입력 2005-04-08 00:00
지난해 6월 서울교구 차기 교구장으로 선출된 박경조 신부는 11월 승좌식(취임식)까지 부주교로서 현 교구장인 정철범 주교를 보좌하게 된다.1944년 경남 통영에서 출생한 박 신부는 1975년 10월 사제서품을 받아 성북·수원교회, 서울대성당에서 사역하고 서울교구 교무국장과 전국기관인 관구 교무원장을 지냈다.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5-04-0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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