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현대, 적지서 10연승
수정 2005-04-06 07:36
입력 2005-04-06 00:00
LG화재는 시즌 시작 때보다 6㎏이나 살이 빠진 거포 이경수가 31득점으로 분전,‘도깨비 군단’ 한국전력을 3-1로 제치고 8승째를 챙겼다.
인천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5-04-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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