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ABC 간판 앵커 테드 코펠 12월 은퇴
수정 2005-04-02 11:31
입력 2005-04-02 00:00
코펠은 그동안 41개의 에미상,11개의 조지 포스터 피바디상,12개의 뒤퐁 콜럼비아상 등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2005-04-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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