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北에 선수·응원단 신변보장 촉구
수정 2005-04-01 07:29
입력 2005-04-01 00:00
호소다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많은 일본 축구팬들이 월드컵 예선전을 보러 평양에 갈 것이라면서 선수와 팬들을 보호할 확실한 조치가 취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선수가 안전하게 경기하고 관중이 보호받는 것은 국제 경기의 전제 조건”이라며 일본 축구협회는 국제축구연맹(FIFA)과 이 문제를 협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05-04-0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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