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서울 3차분양 평균경쟁률 4.6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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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01 07:29
입력 2005-04-01 00:00
금융결제원은 31일 서울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3차 동시분양의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899가구 모집에 모두 4155명이 신청해 평균 4.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차(5.89대 1)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이지만 청약자들이 대거 용산 ‘파크타워’에 몰리는 바람에 무려 10개 단지 405가구가 미달로 남았다. 파크타워 30평형은 87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2005-04-0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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