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 아파트 시황] 매매가 소폭 반등·전세가는 안정세
수정 2005-03-29 00:00
입력 2005-03-29 00:00
영등포구 아파트는 매매가 0.30%, 전세가는 0.50% 상승했다. 동작구는 지난 달보다 매매가 0.11%, 전세가 0.47% 올랐다. 관악구는 매매가가 0.18% 오르고 전세가는 지난 달과 큰 변동없다. 구로구는 매매가 0.21% 전세가 0.54% 각각 올랐다. 항동, 궁동, 오류동 일대는 수목원 조성 계획에 대한 상승 기대심리가 있다.
금천구 아파트는 매매가 0.86%, 전세가 0.45%로 큰 폭 상승했다. 시흥동 벽산타운아파트 42평형은 1000만∼2000만원 올랐다.
김광성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5년 3월25일
2005-03-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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