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바르테즈 월드컵끝으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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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26 10:03
입력 2005-03-26 00:00
아트사커의 골문을 지키는 파비앵 바르테즈(33·마르세유)가 내년 독일월드컵을 끝으로 프랑스 축구대표팀에서 은퇴한다. 바르테즈는 25일 인터뷰에서 “내 마음속의 목표는 하나뿐이다. 바로 2006독일월드컵이 마지막 경기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테즈는 지난 94년부터 프랑스 골문을 책임져 왔으며 A매치 73경기에 출전했다.
2005-03-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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