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100주년 공로패 질레트·이영민등 10명 선정
수정 2005-03-22 07:30
입력 2005-03-22 00:00
수상자로는 이들 외에 금철(학생야구선수권대회 효시) 김선웅(인천야구 보급) 김영조(일본 와세다대 주전) 박현덕(국내 최장수 감독) 유억겸(전 대한체육회장) 이원용(전 조선야구협회 창립 발기인) 이효(전 육군야구단장·한국올림픽조직위원장) 허성(전 조선야구심판협회장)씨 등이다. 공로상위원회는 오는 31일 한국야구 100주년 기념식에서 이들 유족에게 공로패를 전달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5-03-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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