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또 ‘지진공포’
수정 2005-03-22 07:30
입력 2005-03-22 00:00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인해 부산·경남지역에서 지진이 감지됐으나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김정한(41)씨는 “자려고 누워있는데 3∼4초 가량 침대가 가볍게 흔들리는 진동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5-03-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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