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성과연동형 스톡옵션 도입 주식총수의 15%까지 부여 가능
수정 2005-03-19 10:08
입력 2005-03-19 00:00
LG는 주총 특별결의를 거쳐 임직원에게 줄 수 있는 스톡옵션 범위를 종전 주식총수의 5%에서 15%로 늘리고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선에서 이사회 결의만으로 스톡옵션을 줄 수 있도록 했다.
LG는 또 등기이사 7명의 보수한도를 종전 50억원에서 95억원으로 크게 늘리고, 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250원, 우선주 300원으로 결의했다.
은퇴한 성재갑 전 LG석유화학 회장 대신 최고재무책임자(CFO)인 정도현 부사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5-03-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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