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삶의 질’ 또 세계9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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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15 07:04
입력 2005-03-15 00:00
|제네바 연합|서울이 세계 215개 도시 가운데 ‘삶의 질’을 기준으로 90위에 올랐다. 개인의 안전만을 봤을 때에는 104위로 더 낮게 나타났다.

14일 스위스의 세계적 컨설팅 업체인 머서 휴먼리서치 컨설팅(MHRC)이 발표한 연례 보고서 ‘살기 좋은 도시’에 따르면 서울은 에스토니아의 탈린과 함께 공동 90위에 올랐다. 서울은 지난해에 단독 90위였다.
2005-03-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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