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접속순간 긴급메시지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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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11 07:15
입력 2005-03-11 00:00
인터넷에 접속하는 순간 곧바로 재난경보나 보안공지 등 긴급메시지를 모니터상에서 받아볼 수 있는 인터넷 통보시스템이 선보였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벤처기업인 펌킨넷코리아㈜는 8일 인터넷 동일망에 접속하는 사용자들에게 공지사항 등 긴급정보를 전달해 주는 네트워크 솔루션 시스템인 ‘레이어엑스 웹팝 3407’(이하 웹팝)을 개발, 특허 출원했다. 기존에는 구성원들에게 공지사항을 알리려면 게시판이나 이메일을 통해 전달하고, 이를 개인들이 확인해야 전달이 가능했다. 그러나 웹팝을 이용하면 구성원들이 인터넷에 접속하는 순간 자동으로 공지창이 떠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다.



펌킨넷코리아㈜ 관계자는 “PC 또는 개인용 휴대기기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도 없고,PC에서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계(OS) 종류와도 상관없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같은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5-03-1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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