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계 원로 주축 ‘연극인 회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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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09 06:41
입력 2005-03-09 00:00
극작가 차범석 노경식 윤대성, 배우 백성희, 극작·연출가 김의경, 평론가 이태주씨 등 원로 연극인들이 주축이 된 ‘연극인회의’가 구성됐다.

이들을 포함한 30여 명의 원로·중견 연극인들은 7일 오후 대학로 카페 장(張)에서 첫 모임을 갖고 차범석씨를 대표로 선임했다. 연극인회의는 앞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정기 모임을 열어 연극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5-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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