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유럽 휴대전화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 빌르뱅크에서 유럽 휴대전화 연구개발(R&D)센터를 본격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LG전자의 휴대전화 R&D센터로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다. 관계자는 “현지 R&D분야 고급 인력 200여명으로 구성됐다.”면서 “영국(런던), 독일(뒤셀도르프), 이탈리아(로마) 등 유럽 3개국에 R&D 분소를 두고 차세대 휴대전화를 개발한다.”고 말했다.
2005-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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