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4달러 돌파
수정 2005-03-07 06:45
입력 2005-03-07 00:00
그러나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0.98달러 하락한 52.4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선물시장의 경우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는 53.78달러로 전일보다 0.21달러 오른 반면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브렌트유는 51.9달러로 0.15달러 떨어졌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3-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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