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4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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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07 06:45
입력 2005-03-07 00:00
두바이유가 사상 처음으로 44달러대의 벽을 넘었다.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4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는 전일보다 0.18달러 오른 배럴당 44.02달러로 5일 연속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현물가도 53.68달러로 전일보다 0.13달러 올랐다.

그러나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0.98달러 하락한 52.4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선물시장의 경우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는 53.78달러로 전일보다 0.21달러 오른 반면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브렌트유는 51.9달러로 0.15달러 떨어졌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3-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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