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쓰나미 성금 2억 3900만원 전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3/01/2005030102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3-01 08:11 입력 2005-03-01 00:00 서울시는 28일 이명박 시장을 비롯해 시청, 자치구 등 직원들이 모금한 쓰나미 피해국 돕기 성금 2억 3900만원 가운데 스리랑카에 1억 3900만원, 태국에 1억원을 전달했다. 2005-03-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