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성금 2억 3900만원 전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3-01 08:11
입력 2005-03-01 00:00
서울시는 28일 이명박 시장을 비롯해 시청, 자치구 등 직원들이 모금한 쓰나미 피해국 돕기 성금 2억 3900만원 가운데 스리랑카에 1억 3900만원, 태국에 1억원을 전달했다.
2005-03-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