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모기지론 4조8000억 공급”
수정 2005-03-01 08:11
입력 2005-03-01 00:00
그는 “서민 주택금융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생활보호대상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신용보증 규모를 4조 2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0%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개발된 모기지론연계 중도금보증을 활성화하고, 다음달 중 주택 등기 이전 잔금부터 미리 보증해주는 ‘후취담보보증’과 건설업자들의 프로젝트금융을 지원하는 ‘프로젝트금융보증’ 등 신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5-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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