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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18 06:45
입력 2005-0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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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강병 육성과 인권보장은 상충되는 것이 아니다.-국가인권위 최재경 조사2과장이 군 수사관 대상 첫 인권강연에서 “민주화되고 다원화된 사회에서 인권보장이 안되는 군대는 오히려 전투력 등에서 열세에 놓일 가능성이 높다.”며-
2005-02-1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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