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수석 조기숙씨
수정 2005-02-18 07:31
입력 2005-02-18 00:00
차관급인 감사원 사무총장에는 오정희(57)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감사위원에는 김종신(53) 감사원 사무총장이 각각 내정됐다.
오 사무총장 내정자는 노 대통령의 부산상고 1년 후배다.
청와대는 이날 김우식 비서실장 주재로 인사추천회의를 열어 검찰총장 후보를 김종빈 서울고검장과 정진규 법무부 법무연수원장으로 압축해 노 대통령에게 추천하기로 했다.
국세청장 후보로는 이주성 국세청 차장과 전형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추천됐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02-1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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