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휴대전화 유럽 공략
수정 2005-02-15 06:53
입력 2005-02-15 00:00
삼성전자는 5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 유럽에서 출시 예정인 WCDMA폰 3개 모델인 이른바 ‘3G 트리오’를 선보이는 등 유럽 3G 시장을 겨냥한 첨단 제품을 내놓았다. 이 제품들은 실시간 동화상 통화 서비스라는 3G 본연의 기능에 외에도 초소형(Z500), 가로화면(Z130), 실감나는 음감(Z300) 등 각기 강점이 있다.
LG전자는 올해 전세계 판매 목표 6200만대 중 3000만대 이상을 GSM 방식으로 채운다는 계획 아래 27평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했다. 일대 다수 화상회의가 가능한 PTV폰,3D게임폰,WCDMA폰, 지상파DMB폰 등을 전시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5-0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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