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2-15 06:53
입력 2005-02-15 00:00
김옥균은 우리나라 첫 부르주아 개혁운동가이며 갑신정변의 조직자다.-북한의 월간잡지 ‘금수강산’ 2월호에서 “그는 나라의 근대화를 이룩하려는 열렬한 뜻을 달성하지 못했으나 갑오년 부르주아 개혁(동학농민혁명)을 비롯한 근대화 운동에 계승되어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고 있다.”며-
2005-02-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