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2/15/20050215008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2-15 06:53 입력 2005-02-15 00:00 김옥균은 우리나라 첫 부르주아 개혁운동가이며 갑신정변의 조직자다.-북한의 월간잡지 ‘금수강산’ 2월호에서 “그는 나라의 근대화를 이룩하려는 열렬한 뜻을 달성하지 못했으나 갑오년 부르주아 개혁(동학농민혁명)을 비롯한 근대화 운동에 계승되어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하고 있다.”며- 2005-02-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