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과학전람회’ 한국 학생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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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04 07:45
입력 2005-02-04 00:00
국립중앙과학관은 최근 타이완에서 열린 ‘2005 타이완 국제과학전람회’에서 이재호(강원과학고 2년)군이 화학부문 1등상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이군은 ‘창이 없는 광학적 셀의 제작과 수용액 중 염소이온의 정량법 연구’를 출품했다.



이군의 출품작은 염소이온에 대한 새로운 분석방법인 ‘창이 없는 광학적 셀’을 사용함으로써 기존의 미세 침전입자의 오염으로 발생했던 오차를 해결한 독창적인 연구로 평가받았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2-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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