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자발급 절차 개선
수정 2005-02-02 07:36
입력 2005-02-02 00:00
비자수수료 납부 은행은 한미은행에서 신한은행으로 바뀌었다. 외교통상부와 주한 미국대사관은 1일 서울 남영동 미대사관 자료정보센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비자 발급 절차 개선안을 발표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5-0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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