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 작년 매출 9조 웃돌아
수정 2005-01-26 07:24
입력 2005-01-26 00:00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22.7% 증가한 것이며, 당기순이익은 12.1% 늘어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2215만t의 LNG를 도입, 이 가운데 2132만t을 판매했다. 이중 도시가스용은 1250만t, 발전용은 882만t으로 각각 전년대비 4.4%,36.3% 증가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1-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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