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썰렁한 집안 분위기도 쿨하게
수정 2005-01-25 07:15
입력 2005-01-25 00:00
시험 점수를 낮게 받아 아이가 전전긍긍하며 엄마에게 용서를 빈다. 엄마는 “누구를 닮아서 이 모양이야?”라며 역정을 내고, 아빠는 “당신을 닮아서 그렇지.”라며 약올리듯 말하고 썰렁한 분위기는 극에 달한다. 신문을 읽는 척하던 아빠가 살금살금 일어나 창문을 닫고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를 켠다.
2005-0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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