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애순무용단 신작 ‘JUST’
수정 2005-01-25 00:00
입력 2005-01-25 00:00
무용단의 트레이너이며, 안무가인 김성한이 ‘Story about enemy’라는 소제목으로 안무한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아멜리 노통브의 ‘적의 화장법’을 모티프로 한 이 작품은 적이라는 이름의 자아로 우리 내부에 존재하는 또다른 우리의 모습을 이야기한다.2만∼5만원.(02)3141-1770.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5-01-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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