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만의 무료 정비교실 연다
수정 2005-01-17 00:00
입력 2005-01-17 00:00
여성 운전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무료다.▲안전운전 요령▲경제적인 운전 및 차량관리 요령▲응급상황 발생때 대처방법 등 운전자로서 꼭 알아둬야 할 사항을 이론 및 실습 형태로 교육한다. 자신의 차를 가져갈 필요는 없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는 매월 10일까지 GM대우 홈페이지(www.gmdaewoo.co.kr)에 수록된 29개 정비사업소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생에게는 포켓용 지도책자 등 기념품도 준다.GM대우차 고객일 경우는 차량 무상점검도 해준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5-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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