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주 뚝… 4일부터 다시 춥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1-04 07:35
입력 2005-01-04 00:00
주춤했던 강추위가 불과 하루만에 다시 찾아온다.

기상청은 “3일은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5도, 강릉 5도, 대전 2.9도 등 평년보다 8∼9도 높았다.”면서 “그러나 4일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시 크게 떨어지겠다.”고 3일 예보했다. 예상 최저기온은 춘천·충주 영하 9도, 서울 영하 6도, 대전 영하 4도, 전주·광주 영하 3도, 대구 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도 서울 영하 3도, 수원 영하 2도, 춘천 영하 1도 등 중부지역은 영하권에 머물겠다.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이 끼는 6일을 제외하면 이번 주 내내 평년 수준의 추운 날씨가 되겠다.”고 내다봤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2005-01-0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