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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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02 09:57
입력 2005-01-01 00:00
■ 시

흔한 풍경

김미령 (경남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신우마리나 아파트)

■ 소설

빛이 스며든 자리

우승미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뉴삼익아파트)

■ 희곡

청진기

박만호 (충북 충주시 교현2동 성원아파트)

■ 평론

그로테스크 멜랑콜리,상실에 대응하는 한 가지 방식-천운영의 소설세계

차미령 (서울 관악구 신림2동 103-76)

■ 동화

술래를 기다리는 아이

방미진 (인천 부평구 십정동 309-79)

■ 시조

동백,몸이 열릴 때

장창영 (전북 전주시 삼천동 청솔금호아파트)

심사위원



본심 김명인 남진우

예심 나희덕 유성호

소설

본심 현길언 황현산 예심 윤대녕 하성란

희곡 김철리 김방옥 평론 김윤식 정과리

동화 조대현 이윤희 시조 이근배 한분순

●시상식:1월 14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2005-0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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