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이종범 데뷔이후 첫 연봉삭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4/12/31/20041231023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31 07:21 입력 2004-12-31 00:00 이종범(34·기아)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연봉 삭감의 찬바람을 맞았다. 이종범은 29일 오후 올해 연봉보다 5000만원(10.4%) 깎인 4억 3000만원의 구단 제시액에 도장을 찍었다. 한화 장종훈도 올해 연봉이 동결된 1억원에 재계약했다. 2004-12-31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