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후스후’ 3번째 올라
수정 2004-12-24 06:52
입력 2004-12-24 00:00
수질 전문가인 그는 지난 96년부터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해온 ‘연속 회분식’(回分式) 하수 처리방법에 대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발간된 2005∼2006년판에 올랐다.2000∼2001년판,2003∼2004년판에 등재된데 이어 세 번째다.
그는 지난 96년 국제수질학회지(IAWQ)에 관련 논문을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과학기술논문색인지수(SCI)급 논문을 두 차례, 수질 관련 국제학회에서 12차례에 걸쳐 관련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양 위원은 지난해 4월 국무총리실 환경심의관실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마르퀴스 후스후’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사전으로 정치, 경제, 과학기술, 예술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룩한 인물을 수록하고 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4-12-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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