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인천 부평 등 11곳 투기지역에서 해제
수정 2004-12-24 07:31
입력 2004-12-24 00:00
주택투기지역이 해제된 것은 지난 8월20일 부산 북구 등 7곳에 이어 두 번째이며 수도권은 이번에 처음으로 포함됐다. 이로써 주택투기지역은 50개에서 39개로 줄게 됐다. 투기지역에서 해제되려면 ▲지정 후 6개월 경과 ▲최근 3개월간 주택가격 상승률이 전국 평균(또는 소비자물가) 상승률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4-12-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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