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목소리’ 레나타 테발디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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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2-20 06:52
입력 2004-12-20 00:00
|로마 DPA 연합|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의 소프라노로 평가되는 이탈리아의 레나타 테발디가 19일 산 마리노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82세. 테발디는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에게서 ‘천사의 목소리’라고 극찬받는 등 마리아 칼라스에 비견돼 왔다.
2004-12-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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