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사의 목소리’ 레나타 테발디 사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2/20/20041220029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20 06:52 입력 2004-12-20 00:00 |로마 DPA 연합|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의 소프라노로 평가되는 이탈리아의 레나타 테발디가 19일 산 마리노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82세. 테발디는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에게서 ‘천사의 목소리’라고 극찬받는 등 마리아 칼라스에 비견돼 왔다. 2004-12-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